*일 시 : 2008.6.6(금)-현충일
*산이름 : 불암산-수락산
*날 씨 : 흐림. 간간햇볕. 24도
*코스
-10:25 상계역
- 재현중학교
- 정암사
- 깔딱고개
-11:43 불암산(510m)
- 덕능고개
-14:00~14:50 점심
-15:38 수락산(641m)
-16:07 홈바위
-16:55 도정봉(524m)
- 509봉
-18:14 동막굴다리 [ 총소요시간 7시간 50분(휴식포함)]
-저녁식사(동막골-장암동)
-21:00 회룡역
[총거리 : 약15km ]
*동행자 : 송자,경숙,경숙친구(민),최부장, 나 ( 5명 )
불암산-수락산 종주
10시에 상계역에서 출발코자 하였으나 20여분 지연 출발.
여자일행이 있어 휴식을 충분히 가지며 걸었다.
최부장님 덕분에 우회함이 없이 거의 다 빠짐없이 바위등산을 하여
재미를 붙여 힘든 줄 모르고 갔다.
다소 위험은 하지만 바위를 부여잡고 낑낑거리는 재미, 해 본 사람만이 안다.
잡아주고,밀어주고,댕겨주고 그렇게하여 낙오자 없이 암능 산행을 했다.
불암산 암능은 아기자기 하면서 도봉산의 Y계곡 보다 더 재미있다고 경숙이 왈. 동감~~!
불암산 정상은 사방이 탁트인 가슴속까지 시원하다.
불암산과 수락산을 연결시켜주는 덕능고개를 지나
지루한 능선과 지침이 역력히 보이는 여친들
수락산 정상 못 미쳐서 점심을 먹는다.
수락산 정상은 큰바위 위가 그곳인데.. 올라가기가 쉽지 않다.
홈바위는절벽의 공포,식겁하게 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막상 내려갈대는 모두 흥겹게 즐기면서 내려갔다.
능선 따라 가다가 장암역으로 가는 샛길로 길을 잘 못 들어 (15분알바)
다시 능선위로 돌아와 동막골 방향으로 틀다.
아직 오를 봉우리가 2개 남았다.
509봉에는 태극기가 있고 아이스크림 장사가 있었다.
425봉에도 막걸리 장사가 있다.
홈바위 이후로는 갈림길이 많은데 이정표를 볼 수 없다.
의정부 관할인 것 같은데 도봉구완 달리 신경을 안썼나?
그래도 헤맴 없이 길을 잘 찾아 동막골로 무사히 안착했다.
오랜만에 먼거리 코스였는데
중도포기하지 않고 완주한 여친들이 고맙다.
산행 입구 안내도
상계지역
불암산 정상부문
불암산 정상에서. 에궁 고개 돌려 봐야겠넹!
불암산 정상에서 바라본 수락산(맨뒤)- 앞으로 가야할 곳
여성바위라는데... 하여튼 재미있다.
오늘 참석자 모두.
뒷배경이 쥑인다.
철모바위
수락산 정상.
바위 이름 ???
앞의 큰봉우리 524봉 (홈바위에서 바라봄)
홈바위 일명 기차바위
목적지 동막골이 1.9km 남았다.
동막골과 장암동
동막골 굴다리
산행과 저녁식사를 마치고 회룡역에서 탄 지하철 안에서....
일산,부평,잠실,본동으로 각자 찢어진다.
집에 도착하면 10시가 훨 넘겠당!
'2008년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80629 화악산 (0) | 2009.03.04 |
|---|---|
| 080614 영인산 (0) | 2009.03.04 |
| 080601 불곡산-문형산-율동공원 (0) | 2009.03.04 |
| 080522-080525 대만여행 (0) | 2009.03.04 |
| 080517 청계산-광교산 종주 (0) | 2009.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