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감사 한규용 내가 네가 될 수 없음은 질투를 낳았다 부족함은 욕심을 낳았다 죽음은 끝과 슬픔을 낳았다 비교는 열등을 낳았다 시간은 허무함을 낳았다 어머니 마음으로 사랑을 낳았다 나눔으로 화평을 낳았다 소망으로 영원을 낳았다 믿음으로 순종을 낳았다 기다림으로 즐거움을 낳았.. 그룹명/엘로힘 사랑 2013.01.16
동행 동행 한규용 함께 하고 싶어요 봄에 피어난 들 꽃처럼 어디로든 따라가고 싶어요 어미 따르는 철새처럼 변덕스런 내마음 일상이 지나간 조용함 짧은 시간 안에서 영원한 사랑이 뿌려졌습니다 그룹명/엘로힘 사랑 2012.09.05